< 제목: 중 이사야 11장 손바닥에 새겼다, 두 막대기가 하나 됨, 만민의 기도하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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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말씀은 순 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

제목: 중 이사야 11장 손바닥에 새겼다, 두 막대기가 하나 됨, 만민의 기도하는 집

by 영원한 샘물 2026. 5. 14.

개역한글-이사야 11:13~!4

 

14 그들이 서방으로 블레셋 사람의 어깨에 날아 앉고 함께 동방 백성을 탈취하며 에돔과 모압에 손을 대며 암몬 자손을 자기에게 복종시키리라 15 여호와께서 애굽 해고를 말리시고 그 하수 위에 손을 흔들어 뜨거운 바람을 일으켜 그 하수를 쳐서 일곱 개천으로 나누어 신을 신고 건너가게 하실 것이라 16 그의 남아 있는 백성을 위하여 앗수르에서부터 돌아오는 대로가 있게 하시되 이스라엘이 애굽 땅에서 나오던 날과 같게 하시리라

 

하나님의 백성들은 아무리 어려운 곳에 가 있을지라도 잊어버리지 아니할 것입니다. 혹시 하나님이 나를 잊어 버렸는가, 내가 이렇게 가정적으로 어렵고 생활이 이렇게 어렵고 이렇게 왜 안 풀리는가, 직장이 왜 이렇게 어렵고 왜 어려운 일을 당하는가, 혹시 하나님이 나를 내 버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을 것입니다마는 설령 부모가 자식을 잊어버리는 일이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나는 그들을 잊어버리지 아니할 것이라고 하신 줄로 믿습니다. 

 

이것은 곧 하나님께서 종말에 남은 백성들을 구원할 것을 약속하신 것입니다.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네 자녀들은 돌아오고 너를 헐며 너를 황폐케 하던 자들은 너를 떠나가리라 하나님의 백성들을 괴롭게 하던 자들은 전부다 떠나고 하나님의 백성들은 돌아오게 할 것입니다. 그래서 돌아온 남은 자들을 손바닥에 새겨 놓으셨습니다.


소제목 1.  손바닥에 새겼다 


손바닥에다 새겨 놨다는 말은 무슨 뜻이냐 하면 세상에서 이런 말을 하지요, 이 친구야 네가 하는 일은 손바닥 보는 것같이 훤하다, 훤해 이 말은 상대방 일을 잘 안다는 뜻이지요. 하나님이 손바닥에 새겼다는 것은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은 어떠한 어려운 지경에 있던지 간에 하나님의 말씀을 진정으로 사모하는 백성들을 하나님께서 섬들에 가 있던지 혹은 시날땅에 가 있던지 애굽땅에 가 있던지 구스땅에 가 있던지 엘람땅에 가 있던지 어디에 가 있던지 간에 하나님께서 전부가 그날에 가서 돌아오게 하는 역사를 이루어 주실 것인 줄로 믿습니다.

 

돌아올때는 그냥은 안 돌아 옵니다. 무엇을 봐야 돌아올 것이 아닙니까.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귀로 들음으로 돌아온 것인 줄로 믿습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돌아오는 역사가 이땅 위에서 이루어질 것인 줄로 믿습니다. 앗수르에서 돌아온다는 말씀은 저 북방민족 하나님을 대적하는 가장 악한 족속들에게서도 하나님께  돌아올 백상들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때 수많은 사람들이 부르기 전에 응답하는 낙원의 세계로 인도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돌이키는 역사가 이루어질 것이니 이를 위하여 하나님의 성산에 기호를 세운 줄로 믿습니다. 

 

이 기호는 하나님의 말씀이고 기호를 세운 기둥은 이 사람이요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예수그리스도를 나타내시는 기호를 시온성산에다 세우게 되는데 그때 남은 자들이 돌아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사야 11장 12절에 여호와께서 열방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시고 이스라엘의 쫓긴 자를 모으시며 땅 사방에서 유다의 이산한 자를 모으시리니 라고 하셨습니다. 지금 유다족속들이 다 흩어져 있습니다. 그것을 모으는데 그 힘은 무엇입니까. 현재 육적인 이스라엘 민족들이 사방의 세계 각국에 2,000년 동안 나라를 잃어버리고 다 흩어져 있듯이 그것은 육신적으로 그렇지요, 저 이스라엘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영적인 하나님의 기호가 선 땅이 이스라엘인 줄로 믿습니다. 여기 이스라엘 백성들이 전부 세계 만방에 흩어져 있는데 그때 전부가 돌아오게 됩니다. 그때 돌아올때에 그냥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금, 은 보화를 가득 싣고서 하나님께 돌아오는 줄로 믿습니다. 스가랴 10장 10절에 내가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이끌어 돌아오며 그들을 앗수르에서부터 모아서 길르앗 땅과 레바논으로 그들을 이끌어 가리니 그 거할 곳이 부족하리라 고 하셨습니다. 

 

어떻게나 많이 돌아오는지 그 거할 곳이 부족하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성산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지 거할 곳이 부족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들을 누가 인도하며 그들을 누가 안내할 것인가, 이 말씀을 깨닫고 미리 성산에 머물러 있는 심령들 인줄로 믿습니다. 그 수많은 사람들이 돌아올 때 그들을 여러분들이 안내할 것입니다. 이 성경은 천지는 없어져도 없어지지 아니하고 분명히 이루어질 것인 줄로 믿습니다.


소제목 2.  두 막대기가 하나 됨


이사야 11장 13절에 에브라임 -세속적으로 금,권력 있는자 들-의 투기는 없어지고 유다를 괴롭게 하던 자는 끊어지며 에브라임은 유다를 투기하지 아니하며 유다는 에브라임을 괴롭게 하지 아니할 것이요 라고 하셨습니다. 유다의 백성들을 에브라임 족속들이 항상 제일 괴롭게 했습니다. 또한 유다의 족속들이 육신적으로 볼 때는 이 에브라임 족속들을 상당히 두려워했습니다. 왜냐하면 물리적 힘이 있으니까

 

상당히 두려워했습니다. 왜 에브라임 족속 들이 유다의 족속들과 함께 돌아오게 되느냐 그것은 에브라임과 유다에 관한 관계에서 알아보겠습니다. 에스겔 37장 15절에서 16절에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너는 막대기 하나를 취하여 그 위에 유다와 그 짝 이스라엘 자손이라 쓰고 또 다른 막대기 하나를 취하여 그 위에 에브라임의 막대기 곧 요셉과 그 짝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쓰고 라고 하셨습니다.

 

에브라임의 막대기는 요셉의 막대기  여기 나오는 이스라엘은 이스라엘 가운데 있는 이스라엘이요 온 이스라엘은 이스라엘 전체를 말하는 줄로 믿습니다. 이스라엘은 호10:1에 열매 맺는 포도나무라 했고 요15:1에 포도나무는 예수라고 했으니까 온 이스라엘은 전세계에 산재해 있는 기독교인 줄로 믿습니다. 그 가운데서 또 유다에 속한 이스라엘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있고 온 이스라엘이 있습니다. 여기서 막대기가 두 개가 있게 됩니다. 

 

요셉은 요셉족속들은 에브라임은 하나님을 배신하고 항상 우상에게 경배하는 우상의 재물을 섬겼던 자들입니다. 우상의 음식을 먹고 항상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가 바로 에브라임 족속입니다. 에스겔 37장 17절에 그 막대기들을 서로 연합하여 하나가 되게 하라 네 손에서 둘이 하나가 되리라 고 하셨습니다. 요셉 막대기를 누구 막대기에 붙입니까. 유다 막대기에다 붙이는 줄로 믿습니다. 무엇으로 붙이겠습니까, 말씀으로 붙입니다. 시12:6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 

 

왜냐하면 요셉지파의 족속들은 말씀을 가지고 있으나 이것은 불로 굽지 아니한 날 것의 말씀이기 때문에 날 것의 말씀을 가지고 오면 불에 구워서 한 막대기로 하나님께서 한 나라를 이루신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남은 백성들을 돌아오게 하실 것이니, 두 막대기가 하나가 되는 그날에 비로소 이스라엘 전체가 하나님의 거룩한 성산으로 돌아오게 되는 것입니다.

겔 37:19 너는 곧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에브라임의 손에 있는바 요셉과 그 짝 이스라엘 지파들의 막대기를 취하여 유다의 막대기에 붙여서 한 막대기가 되게 한즉 내 손에서 하나가 되리라 하셨다 하고 

  

소제목 3. 만민의 기도하는 집


로마서 9장 27절에 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뭇 자손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얻으리니 라고 하셨습니다. 남은 자만 돌아와서 구원을 받는 역사, 종말의 남은 자의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곧 어디서 이루어지느냐 하나님께서 기호를 세운 시온성산에서 이루어질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남은 자를 성산으로 인도한다고 하셨는데 이사야 56장 7절에 내가 그를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은 나의 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이라 고 하셨습니다. 교회에게 바울은 말하기를 너희는 항상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라고 했습니다. 항상 기도하라고 하니까 매일 무릎을 꿇고 기도하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항상 기도하라고 하니까 무슨 제주로 항상 무릎을 꿇고 24시간 기도합니까. 

 

무릎을 꿇는 기도는 외형적인 기도요 마음속으로 감사하는 기도는 24시간 잠자면서도 항상 하는 것인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들이 길을 가거나 차를 타거나 어떻게 하면 한 사람이라도 전도할까, 차를 타고 가다가도 여행을 하다가도 옆에 사람이 앉았으면 이 사람이 교회에 나가는가, 내가 이 말씀을 직접 해 볼까 말까 하는 이 생각이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기도지요 그것이 진짜 기도인 줄로 믿습니다. 직장에서도 새 사람이 입사 하면 그 사람의 믿음 여부를 파악하여 이 사람을 어떻게 전도하지, 이 사람을 내가 어떻게 하나님 앞에 인도하지 하는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 바로 기도라는 말입니다. 

 

애굽에 있다가  이제 여기와서  하나님의 성산에 돌아와서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은 나의 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여기 오기전까지 애굽에서 하나님 앞에 드린 번제와 희생, 봉사한 것은 받아 주지 않았지만 하나님께서 여호와의 성산에 오게 될때에 받아 줄 것인 줄로 믿습니다.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되리라 하셨으니, 오늘 이 말씀을 붙들고 만민을 향하여 기도하며 달려가는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의 거룩한 성산에서 드리는 산 제물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원합니다.


결론


하나님은 결코 자기 백성을 잊지 않으십니다. 세상 어느 구석에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그 이름을 손바닥에 새겨 놓으셨기 때문에 그때가 되면 반드시 돌아오게 하십니다. 기호를 보고 돌아오고 말씀의 나팔 소리를 듣고 돌아오며, 유다와 에브라임 두 막대기가 하나가 되는 그날에 이 땅의 만민이 하나님의 거룩한 성산으로 모여들게 될 것입니다.

 

그 성산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요, 그곳에서 드리는 번제와 희생을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것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보는 한 분 한 분이 바로 그 기호 아래 이름이 새겨진 하나님의 귀한 백성들임을 믿습니다. 그 이름이 결코 지워지지 않을 것이요, 반드시 돌아오게 하시는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