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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번 단련한 은 같도다

제목 후편 고린도후서[2 Corinthians12:1~10]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한 사람

by 영원한 샘물 2026. 6. 4.

개역한글- 고린도후서 [2 Corinthians12:1~10]


소제목 1 낙원으로 이끌려 간 자와 말할 수 없는 말


고린도후서 [2 Corinthians12:3]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이런 사람이 출현하게 되어 있습니다. . 이 사람은 출현해서 말을 하게 될 때에 사람으로서 이해할 수 없는 말을 한다.

 

왜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그가 세째 하늘로 이끌려 갔다고 했고 낙원으로 끌려 갔다고 했으니 셋째 하늘이 바로 낙원인 줄로 믿습니다. 셋째 하늘이 낙원이니까 당연히 낙원은 삼층천이지요  낙원은 삼층천이 맞습니다.

 

성경말씀에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갔다고 기록 되있어도 일부 신학자들은 낙원을 이층천으로 해석하며  낙원에서 기다렸다가  나중에 예수님 재림하고 난 뒤 천당간다 라고 무지한 소리를 하니 듣는 자들은 전혀 모르니 안타깝게 아멘으로 화답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이 진리의 말씀을 들은 자는 셋째하늘이 낙원이로구나 하는 것을 확실하게 깨닫는 여러분 되길 원합니다.

 

낙원으로 이끌려 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낙원으로 이끌려간 이 사람은 무슨 말을 들었어요?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말을 못하겠지요  부부지간에도 말할 수 없는 말을 하게 되면 이혼할 수 도있고 친구지간에도 말할 수 없는 말을 하게 되면 원수가 될 수 도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하늘에서 무슨 말을 들었나요?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어요.

 

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나 낙원이 얼마나 좋은지 설명을 하며는 자기의 표현으로는 설명한 내용 정도만 낙원으로 인식할수 밖에없으니까 도저히 설명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소릴 듣고 왔어요 사람으로서 가히 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까 이 사람은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도 그 말 다 못하는 자라  왜 일까요? 말을 해봐야 사람들이 못 알아 들어요  왜냐하면  이사람이 와서 하는 말은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을 할 것인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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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제목 2 마지막 나팔과 홀연히 변화할 몸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15: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하셨습니다. 마지막 일곱째 나팔에 홀연 변화의 역사가 있게 되는데 그때 죽을 몸이 죽지 아니할 몸으로 썩을 몸이 썩지 아니할 몸으로 인간이 홀연변화를 받게 되는데 굼벵이가 7년이 되어서 매미로 변화 받는 것같이 순간 변하여 인간이 아름다운 세상에서 영생복락을 누리는 지상낙원을 이루게 된다. 라는 말씀이 함축되여 있습니다.

 

이런 말은 가히 사람으로서 이를 수 없는 말인데 이 말 자체가 낙원에 있는 하나님의 섭리를 말한다면 억만분의 일도 안 되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깨닫기를 원합니다. 그러므로 진리의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면 풀어낼수없는말씀을 들을때 더욱 집중하여나의 보화로 믿고 심비에 뿌리내리시기를 바랍니다. 그런 내용이 어디 있느냐.

 

행전 13장 40절에 그런즉 너희는 선지자들로 말씀하신 것이 너희에게 미칠까 삼가라 하셨습니다.사람이 믿지 못할 말이 이 말은 무슨 말이냐. 낙원에서 들었던 말씀입니다.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는 그런 신령한 낙원에 있었던 말을 해주게 될 것이다 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하나님의 말씀을 여러분 들을 때에 멸시하는 자가 없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이 노아 홍수 이전에는 840세 이상을 살게 했으나 120세로 낮춘 것은 하나님의 섭리를 모르고 아버지 하나님을 저 버렸기 때문인 것을 깨닫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머지않아 인간이 영원히 살 수 있는 큰 성령의 은사를 내려 주실 것인 줄로 믿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뭐라고 했느냐.

 

너희도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셔 죽음에서 다시 살리신 영이 너희 몸에 임하게 되면 너희의 죽은 몸도 살리라 너희 죽을 몸도 빛 하리라 살리라 이런 소리는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입니다.


소제목 3 약한 것을 자랑하며 셋째 하늘의 선지자를 만나라


고린도후서  [2 Corinthians12:9]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함이라 하셨습니다. 약한 것을 자랑한다. 자랑할게 있으면 여러분 약한것을 자랑하세요. 예를 들면 내가 성질이 고약해요. 

 

성질이 급해서 성질을 내가 잘 내요. 고치려 해도 잘 안돼요. 이런걸 자랑하세요. 내가 욕심이 많아서 멀쩡하게 아무 불일 없어도 백화점에 가서 좋은 물건만 보면 사고 싶어요. 돈 없어도 빚을 내서라도 사고싶어요. 성질이 굉장히 못됐다구요. 나보다 잘 되는 것 보면 눈꼴이 사나워서 봐주질 못해요.

 

 이와 같이 자기의 약한 것을 자랑할 수 있는 사람은 약한 것을 강한 것으로 고칠 수 있는 자인 줄로 믿습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환난을 받고 약한데서 강하여지고 온전하여지는 것입니다. 자기 잘못은 하나도 나타내지 않고 남 잘못만 주장하는 사람은 자기 잘못은 고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자기의 약한 것을 자랑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여물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셋째 하늘로 이끌려간 선지자를 만나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앞으로 되어질 장래에 관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될 것인 줄로 믿습니다. 그러므로 말할 수 없는 말의 엄청난 하늘의 섭리를 깨달아서 약속된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는 귀한 자 되시길 예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결론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한 사람은 낙원 곧 셋째 하늘로 이끌려 갔다가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을 들은 자로서 이 세상에 하나님의 섭리를 전하기 위해 세움을 받은 미래적 사명자입니다.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 말씀과 같이 약함을 자랑하는 자가 그리스도의 능력을 덧입게 됩니다. 마지막 나팔 소리에 홀연히 변화 받아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는 그날을 바라보며 오늘도 말씀을 붙들고 나아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