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역한글- 창세기 [Genesis 9:20~27] 전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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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가 술이 깨어 그 작은 아들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알고 이에 가로되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그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저주를 받으면 잘못한 함이 받아야 마땅한데 뱃속에서 출생 여부도 모르는 가나안이 저주를 받아서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한다고 노아가 말했느냐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앞으로 이 세상에 하실 계획에 대해서는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노아의 입을 조종하셨던 것입니다. 모세는 말더듬이요 말을 잘할 줄 몰랐습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려고 나갔을 때에 말을 잘할 줄 모르므로 형 아론이 말을 잘하니까 네가 네 형 아론에게 말하면 아론이 말하도록 하면 되지 않겠느냐고 했습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말이 너희 입에 있겠노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노아의 입에 있겠다고 하신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의인으로 세워 놓으시면 육신으로 볼 때에 잘못된 것이 있고 벗은 것이 있다 할지라도 그것을 흉보게 되면 저주를 받게 된다는 사실을 깨우침 받아야 합니다. 노아는 의인이었습니다.
또한 이 때는 홍수가 끝나고 농사를 시작할 때였는데 과연 가나안이 탄생되지 않았다면 여기에는 더 큰 모략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왜 가나안의 아비 함이라고 지적을 했느냐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벧후[2 Peter] 2장 5절에 하나님께서 의를 전파한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함도 의를 전파했습니다.
의를 전파한 자요 일곱 식구 중에 하나라고 하셨는데 왜 가나안의 아비 함이라고 하셨느냐는 것입니다.
또 저주를 받으면 함이 받아야 할 것인데 왜 자식한테 전가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소 제목 1. 가나안의 저주
창세기 [Genesis10:6] 함의 아들은 구스와 미스라임과 붓과 가나안이요라고 말씀합니다. 가나안은 넷째 아들입니다.
넷째가 출생하려면 홍수가 끝나고 난 뒤 바로 그다음 날 출생 할 수가 있겠습니까? 또는 일 년 지나서 태어날 수 있겠습니까?
일 년에 한 명씩 낳는다고 하더라도 형이 세명이나 되니 사 년은 걸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가나안이 저주를 받는 땅인데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가나안이 매우 좋은 곳으로 잘못 알고 있습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리라고 찬송 부르며 가나안이란 이름으로 상호에도 많이 적용하며 일상에서도 가나안이란 단어를 많이 언급하고 있으나 가나안은 저주의 이름이요 검다는 뜻으로 곧 흑인이라는 뜻입니다.
무엇이 검은가 하면 속마음이 검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 끝날에 영적인 가나안 족속은 육신적으로 피부색이 검은 것이 아니라 속
마음이 검은 자들입니다. 까마귀는 겉보기는 검지만 속은 하얗습니다.
이렇게 속이 검은 사람은 가나안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왜 가나안의 아버지라고 했느냐 하면 일곱 식구는 의를 전파한 공로가 있기 때문에 함은 저주를 받지 않았습니다. 함은 저주를 받을 장소에서 피한 것입니다.
이유는 하나님께서 의를 전파한 일곱 식구에게는 약속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Genesis 9:1] 하나님이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이미 복을 주셨기 때문에 복을 주시고 난 후 곧바로 저주를 내리실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가나안에게 저주를 내리신 것입니다. 그것도 첫째 아들, 둘째 아들, 셋째 아들 모두 화를 면하게 해 주시고 넷째 아들 가나안에게 화를 내리신 것입니다. 성경에는 부모를 하나님과 같이 여기라고 했습니다. 존경하라고 했습니다.
이 세상에서도 부모가 자기를 낳아주지 않았더라면 어찌 자기 자신이 존재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참으로 부모님을 공경할 줄 아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부모님을 공경하지 않고 가벼이 여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신명기 [Deuteronomy 27:16] 그 부모를 경홀히 여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아멘 할지니라라고 말씀합니다.
소 제목 2. 함의 죄와
창세기 [Genesis 9:22~23] 가나안의 아비 함이 그 아비의 하체를 보고 밖으로 나가서 두 형제에게 고하매 셈과 야벳이 옷을 취하여 자기들의 어깨에 메고 뒷걸음쳐 들어가서 아비의 하체에 덮었으며 그들이 얼굴을 돌이키고 그 아비의 하체를 보지 아니하였더라 셈과 야벳은 아비 하체를 피하여 얼굴을 외면했으나 함은 아비를 경홀히 여겼습니다.
본인이 봤으면 즉시 자기 옷을 벗어서 덮지 형제들에게 전할 필요가 뭐가 있겠습니까? 덮어 주고 떠나면 복을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나가서 다른 형제에게 전했으며 그 형제들은 뒷걸음쳐 들어가서 그 아비의 하체를 덮어줬다고 말씀했습니다.
여러분들은 부모의 허물을 덮어드리고 부모에게 효도할 줄 아는 믿음을 소유하면서 하나님을 섬겨야 할 것입니다.
영적인 부모에게 효도하지 못하는 사람이 육신적인 부모에게 효도한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창세기 [Genesis 9:26] 또 가로되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고라고 말씀합니다. 아들이 다섯인데 왜 하나님께서 셈의 하나님이라고 하셨는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함의 하나님도 되시며 야벳의 하나님도 되시는데 왜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하고 말씀을 하셨는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셈의 하나님이라는 것은 이 세상에 세 부류 종족이 지구를 덮고 온 세계에 퍼지겠지만 하나님은 야벳 족속들에게는 소용이 없고 또한 가나안 족속들에게도 소용이 없으며 셈의 족속들에게 거할 때에만 셈의 장막에 있는 자들만이 축복을 받게 될 것인 줄로 믿습니다.
이 셈의 족속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탄생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셈의 후손입니다. 우리는 셈이라고 하면 그냥 셈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이 말속에는 상당히 깊은 의미와 큰 뜻이 숨겨져 있습니다. 셈의 족속을 선별하셔서 셈의 족속에서 생명수가 흐르게 하셨습니다. 영적으로 하나님께서 영적인 생명을 흘려보내주신 것입니다. 하늘의 축복을 연결시켜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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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제목 3. 셈의 장막과 야벳 족속 한국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 역사
육신적인 셈의 장막은 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았던 예수님까지 혈통이 셈의 장막이요 영적인 셈의 장막은 진리의 말씀 생명의 말씀을 샘솟듯이 선포하는 장막이 바로 셈의 장막입니다. 이 장막이 바로 셈의 장막입니다. 야벳을 창대케 하사 붙잡아 두었습니다.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사 앞으로는 유럽에 갑부들이 금, 은, 보화를 거머쥐고 셈의 장막으로 찾아오게 될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셈의 장막은 황인종 야벳의 족속은 유럽계 백인종 가나안 족속은 흑인종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구울 때에 흑인종은 너무 많이 구워서 타버려서 시커멓게 되었으며 백인종은 덜 구워져서 하얗고 황인종은 노르스름하게 적당히 잘 구워졌다는 우스운 얘기도 있습니다만 하나님께서 구우신 것이 아닙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셈의 장막을 택하셨습니다. 셈의 장막 가운데서도 동양인을 보면 동양인 가운데서 주로 교류가 되는 민족은 한국과 중국과 일본을 상징할 수 있습니다. 사실상 동양 삼국이 현재 세계를 좌지우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중국은 대국으로 가장 큰 힘을 갖고 있으며 우리나라가 일본 경제를 추월할 정도로 발전하고 있는 것 또한 세계를 대상으로 진리의 생명수를 전파하라는 하나님의 깊은 섭리인 줄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와 지근거리에서 교류하고 있는 이웃나라 일본이 있습니다.
한국은 생명수를 전파할 영적인 힘을 가지고 있는 셈 족속입니다. 천하만민이 그에게 영적으로 굴복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한국은 서울 지명을 경성이라고 했는데 일본은 동경, 중국은 북경이라고 했습니다. 한국의 서울을 중심으로 동쪽의 동경, 북쪽의 북경, 남쪽의 남경 모두가 우리나라 중심입니다. 하나님께서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하시므로 하나님의 큰 구원의 역사가 셈의 장막에서 한국을 통해서 성취되게 되어있습니다.
중국의 기독교 신앙은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신앙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은 다신교입니다. 가정마다 방마다 별도로 있어서 신 모시는 곳이 별도로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불교신자나 유교신자나 귀신을 섬기는 자나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라고 하나님을 참으로 자기의 하나님으로 백성들이 섬기는 자가 된 것은 노아의 예언이 적중한 것입니다.
육신적으로 적중했을 뿐만 아니라 영적으로도 적중해서 이 셈의 장막에서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동해와 서해로 흐를 것이라고 하셨던 것입니다. 동해와 서해로 흐른다는 것은 태평양 바다 온 세상에 널리 전파될 것이니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는 자들로서 야벳의 족속이 셈의 장막에 들어와서 영적으로 굴복하게 될 때에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선택함을 받은 하나님의 권속으로서 구원받는 자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누가복음 [Luke3:23~38] 까지는 예수님의 족보를 기록하면서 셈으로부터 이어지는 혈통을 상세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벳족속은 유럽에 속한 백인들입니다. 야벳이 셈의 장막에 거했었던 야벳족속은 전부 창대케 되어서 세계적으로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공산주의 계통에 있는 러시아 같은 나라는 제한된 자유 속에서 경제적으로도 유럽에 비교할 바가 못됩니다.
그것은 셈의 장막에 거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서 셈의 장막과 떠나서 분리되었기 때문입니다.
셈의 장막에 있어야 육신적으로도 창대케 될 터인데 셈의 장막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결론
노아의 축복과 저주는 단순히 한 가정의 이야기로 끝나지 않습니다. 셈과 함과 야벳 세 아들을 통해 이 세상의 모든 족속이 나뉘었고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는 자들에게만 참된 축복이 임한다는 것이 노아의 예언 속에 담겨 있습니다.
가나안의 저주는 속이 검은 자 곧 속마음이 검은 자에게 임하는 것이며 셈의 장막에 거하는 자들에게는 창대케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흘러넘칩니다. 오늘 이 세대에 한국을 통해 셈의 장막에서 생수가 동해와 서해로 흘러 온 세상에 전파되는 큰 구원의 역사에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선택함을 받은 권속으로서 함께 서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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