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후편 마7장 지혜를 구하라, 말씀을 찾으라, 생명의 문을 두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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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말씀은 순 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

제목: 후편 마7장 지혜를 구하라, 말씀을 찾으라, 생명의 문을 두드리라

by 영원한 샘물 2026. 5. 10.

개역 한글-마 7:7~12

 

전편에서 우리는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믿음의 행동이 무엇인지를 살펴보았습니다. 하나님은 아버지의 마음으로 응답하시고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하는 자에게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시며 지혜의 문을 두드리는 자에게 친히 열어 주십니다. 후편에서는 그 말씀이 우리의 삶 속에서 어떻게 실제로 열매를 맺는지를 더 깊이 나눕니다. 우리가 구해야 할 지혜는 어디서 오며 하나님을 찾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고 생명의 문을 두드린다는 것은 어떤 삶인지를 함께 묵상합니다. 이 말씀이 고통 중에 있는 분들께 생수처럼 흘러들어 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소제목 1 지혜를 구하라,


지혜를 구하는 자는 가정을 구원하고 자기 자신을 구원하며 하나님으로부터 가장 큰 축복을 받는 자가 됩니다. 잠언 3장 12절은 소원을 이루는 것은 생명나무라고 하였습니다. 지혜를 얻으면 소원을 이룰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이 지혜는 어디서 얻을 수 있습니까. 세상의 지식으로는 얻을 수 없습니다. 친구 집에서 나오는 것도 아니고 사업장에서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성전에 와서 자기 마음을 조용히 하나님께 드릴 때에 지혜가 임합니다. 

 

잠언 20장 15절은 말씀합니다. 세상에 금도 있고 진주도 많거니와 지혜로운 입술이 더욱 귀한 보배니라. 세상의 진주와 금보다도 지혜로운 입술이 더 귀한 보배라고 하셨습니다. 지혜를 가진 자만이 지혜로운 입술을 가질 수 있습니다. 지혜가 없으면 말도 함부로 나오고 행동도 함부로 나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지혜를 받은 자는 말 한마디에도 생명이 담깁니다. 솔로몬이 지혜를 구하였을 때 하나님은 부귀와 영광까지 더하여 주셨습니다. 온 세상의 보물이 솔로몬에게 찾아온 것은 지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증거하고 하나님의 보시기에 또한 백성들의 보기에 의로운 자만 되어 보십시오. 세상의 모든 하던 일을 다 그만두고 말씀만 잘 증거 해도 세상 사람이 부러워하는 자가 됩니다. 지혜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는 자는 마음이 평안합니다. 마음이 파도치지 않습니다. 물결이 잔잔해야 자기 얼굴이 나타나듯이 마음이 조용하고 안정되어야만 자기 앞으로 나아갈 길이 보입니다.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주여 나의 모든 것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지혜를 주십시오 하고 깨달음을 구하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소제목 2 말씀을 찾으라 

하나님을 찾는다는 것은 곧 말씀을 찾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은 말씀합니다. 태초에 말씀이 있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찾고 말씀을 가까이할 때에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고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성경말씀을 통해서만 지혜를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자가 사랑을 입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자기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좋고 자기를 미워하는 자는 미운 것입니다. 개도 자기를 사랑하는 자가 오면 꼬리를 치고 자기를 미워하는 자가 오면 꼬리를 내립니다. 짐승도 자기를 사랑하는지 미워하는지를 아는데 하나님이 왜 모르시겠습니까.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는 것은 세상의 어느 것보다 하나님에 대한 생각과 사랑이 더 커야 합니다. 그런데 세상 교회 예배드리는 행동은 10%로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안 됩니다. 진심으로 하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지혜를 안다면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의 지혜로 모든 것이 형통하게 됩니다. 

 

역대상 28장 9절에서 10절 말씀은 이렇게 선포합니다. 여호와께서는 뭇 마음을 감찰하사 모든 사상을 아시나니 네가 저를 찾으면 만날 것이요 버리면 저가 너를 영원히 버리시리라. 그런즉 너는 삼갈지어다. 하나님을 버리면 하나님도 버리신다는 엄중한 경고입니다. 세상에서도 버림받고 하늘에서도 버림받은 자들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힘써 하나님을 찾되 간절히 찾아야 합니다. 잠언 8장 17절은 말씀합니다.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이 말씀을 보면서 한 구절 한 구절 깨우침을 받고 하나님의 말씀의 감동함으로 지혜를 받으시기를 믿습니다. 하나님을 잃어버리는 것이 타락입니다. 술 먹고 못된 짓을 하지 않고 가정에 아무리 근실하고 원만한 사람이라도 하나님을 마음에서 떠난 사람은 이미 타락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찾으면 모든 것을 찾습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찾고 재물도 찾고 잃어버렸던 사랑도 다 찾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 말씀 앞에서 하나님을 찾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온가족이 행복하고 화평을 누리는 모습 표현

 

소제목 3 생명의 문을 두드리라  

어떤 문을 두드려야 합니까. 마태복음 7장 13절은 말씀합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의 문은 찾는 이가 심히 적습니다. 왜 찾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사망의 문은 길이 넓기 때문에 찾는 이가 많고 아무나 편히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생명의 문은 좁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것만으로도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어떠한 문을 두드리느냐 생명의 문을 두드리십시오. 

 

여러분의 생명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돈보다도 명예보다도 권세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분의 생명입니다. 요한복음 15장 7절은 이렇게 약속합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예수님의 말씀이 우리 속에 와서 거하는 것이 주님이 우리 속에 거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속에 들어와 있지 않는 사람들은 말씀을 들어도 냉랭하고 먹통인 사람들은 주님을 모신 자가 못 됩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영접한 자 하나님 말씀을 마음속에 모신 자 마음속에 깨달음이 와 있는 자는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면 열리게 됩니다. 주님을 영접한 자만이 주님을 찾아서 원하는 바가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3장 20절은 말씀합니다.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주님께서 지금 우리의 마음문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주님께서 지금  여러분의 마음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그러나 귀머거리라 듣지 못한다면 얼마나 안타까웁겠습니까  먼저 문을 열어야   주님을 모실 수 있지 않겠습니까  마음의 문이 열려야 합니다. 말씀을 여러분의 마음속에 모시고 두드리면 두드리는 대로 열립니다. 안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열리지 않을 것이 없습니다. 모두 성사됩니다. 이러한 마음을 가졌을 때  구하고 찾아서 두드려야 되는데 찾지 않고 두드리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찾을 곳에 와서 찾았습니다. 이제 구하고 찾았으니 두드리기만 하면 열릴 것입니다.


결론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삶이 복된 삶입니다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이 말씀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인생의 나침반입니다. 지혜를 구하는 자는 소원이 이루어지고 가정이 회복되고 삶이 세워집니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찾는 자는 하나님을 만나고 모든 것이 형통하게 됩니다. 생명의 문을 두드리는 자는 주님이 친히 열어 주십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겪는 고통과 눈물과 힘이 들더라도 포기하지 마십시오. 하나님 앞에 나아가 구하고 말씀 안에서 찾고 생명의 문을 두드리십시오. 하나님은 반드시 응답하십니다. 두드리고 찾아서 열리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영육 간에 모든 것을 형통하게 하시고 여러분의 소원하시는 바가 성취되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