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의심 많은 베드로와 바다 위를 걸으신 예수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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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

제목: 의심 많은 베드로와 바다 위를 걸으신 예수님 능력

by 영원한 샘물 2026. 4. 17.

개역 한글-마태복음 14:22~33

22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23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24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 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스르므로 물결을 인하여 고난을 당하더라 25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26 제자들이 그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 지르거늘 27 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28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만일 주시어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한대 29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30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31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저를 붙잡으시며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32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33 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소제목 1 의심 많은 베드로

예수님께서는 수많은 기사와 이적을 행 하셨는데  그중에 예배 시간에 많이 설교하는 내용 중 하나가 바다 위를 걸으신 예수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설교 주제로 많이 언급하는 만큼 관심도 높기도 하고 어렵고 매우 심오한 말씀 이므로 크게 깨닫기를 바랍니다. 바다 위를 걸어오시는 예수를 보고 제자들은 유령이라 하였습니다. 유령이란 영혼 즉 사람의 육체가 아닌 귀신의 영혼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깨달아야 할 대목은 멀리서 주를 보고 있는 자는 유령이라 하고 가까이서 주를 보았을 때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로 보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리스도와 얼마만큼 가까이 있느냐 하는 구분은 물리적인 거리가 아니고 말씀과 가까이 있는 사람은 주님을 만나서 주님의 은혜와 인도를 받고 있지만 심리적으로 멀리 있는 자 들은 유령이라 보인다는 것입니다.


베드로도 의심이 드니까 주시어든"나를 오라 하소서" 주께서 오라 하니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가다 바람이 부니  갑자기 무서워서 바다에 빠졌습니다 이때 바다에 빠진 베드로를 건져 다시 배에 오르게 하시니 제자들이 당신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라고 했으며 가룟 유다는 예수님과  항상 물리적으로 같이 있었지만 영적으로는 멀리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바로 알지 못하고 은 삼십에 팔았습니다. 이와 같이 영적으로 지근거리에 있지 않으면 주님의 제자가 될 수 없다는 점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소제목 2 바다는 무엇을 상징하나요?

창 1:10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물을 (바다)라 칭하시니 중략,,,,,,,, 바다는 세상을 상징했습니다 겔 32:2 인자야 너는 애굽왕 바로에 대하여 애가를 불러 그에게 이르라 너를 열국에서 젊은 사자에 비하였더니 실상은(바다) 가운데 큰 악어라 악어가 애굽의 바로 왕입니다. 바로 왕이 땅에 살았으므로 이 세상을 바다로 보고 바다 가운데 악어를 바로 왕으로 본 것입니다. 합!:14 사람으로 바다의 어족 같게 하시며 라는 말씀을 근거로 볼 때 바다에 빠진다는 것은 주님을 믿는다고 말은 하면서 세상에 빠져 주님을 잊고사는 자들은 바다에 빠진 자들입니다.  단 11:45 장막 궁전을 바다와 영화롭고 거룩한 산 사이에 베풀 것이나 그의 끝이 이르리니 도와줄 자가 없으리라  장막 궁전을 심판합니다.

멸망자가 바다에서 궁전을 세웁니다. 즉 세상바다에 궁전을 세운다는 뜻입니다. 쓱 9:4 주께서 그를 쫓아내시며 그의 바다 권세를 치시리니 그가 불에 삼 키울지라  파도를 친다는 것은 바다의 권세를 없이한다는 뜻입니다. 바다의 권세는 파도이기 때문입니다. 곧 이 세상의 권세는 바다의 권세로서 파도치고 물결치는 그 물을 바짝 마르게 하므로 권세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앞으로 미래에 곳곳에서 많이 일어날 일들을 알려주시는 말씀입니다. 세상의 바다를 일러 고해(苦海)라 합니다. 인생의 여정을 고해와 같다고 표현합니다.
바다의 권세가 없어진다는 의미는 정치의 권세, 돈의 권세, 과학의 권세, 각종 집단의 권세 이 모두가 바다의 권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정한 때에 바다의 모든 권세를 없이해 주십니다. 바닷물이 모두 바짝 마르게 되어 바닥이 드러나게 되며 벗은 자가 아무리 감추려 해도 감출 수 없는 것처럼 모든 것이 드러나게 됩니다. 세상이 바뀌게 됩니다.

소제목 3 예수님의 능력

바다 위를 걷지 않는 자는 바다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바다에 빠진다는 것은 사단 마귀 짐승에게 먹히게 되는 형국입니다. 바다에 빠진 부류도 다양한데 무릎까지 빠진 부류 가슴까지 빠진 부류 목에 까지 빠져 죽음 직전에 있는 부류 등이 있을 것입니다. 현재의 위치를 냉정하게 돌아보는 지혜를 통해 속히 빠져나와 예수님처럼 바다 위를 걸어 가도 빠지지 안 은심령 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 때는 롯의 때와 같고 노아의 때와 같다고 하였습니다. 계 2:20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 도다. 이세벨은 바로왕의 부인으로서 바알신을 섬겼는데 그것이 음란한 행실이라는 것인데 그런데 왜 네가 이세벨을 용납하고 그가 내 종들을 꾀어 우상의 제물을 먹게 했느냐 

우상의 제물은 곧 거짓 목자가 말하는 비진리를 말합니다. 또 이 세상의 심판은 음행의 포도 주로 심판합니다. 계 18:3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이와 같이 비진리의 포도주를 먹고 모두 망했다는 것입니다. 본문에 베드로가 물 위를 걷다가 바람아불고파도가치니 두려워서 물에 빠졌습니다. 렘 5:13 바람은 말씀 없는 거짓 선지자 이므로 믿음이 없는 자들은 물에  빠져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물에 빠져 익사하지 않으려면 방주에 올 라타야 합니다. 베드로가 예수님 손을 잡고 배에 오른 것처럼 말입니다. 약 1:8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신앙 생활하면서 하나님께서 마음에 주신 명령대로 해야 되는데 마음에 명령을 저버린 사람은 양심을 저버린 사람입니다. 양심을 저버린 크기에 비례하여 배에 구멍이 뚫린 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결론

진리의 성읍 하나님의 집 실로에는 파도와 바람이 있을 수 없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통해  희망이 생기며 미래에 대한 확신이 있고 발걸음이 가볍고 즐겁습니다. 말씀을 통해 모든 것을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마십시오 인생 여정에서 풍랑을 만나는 것은 수리하지 않으면 배가 파선될 수 있는 구멍이 뚫린 것입니다. 배가 침몰하지 않기 위해서 선박수리 회사에 의뢰해야겠지만 영적인배를 수리하는 곳은 진리의 말씀을 선포하는  교회의 목자입니다. 큰 깨달음으로 승리하시어 바다에 빠지지 않고 승승장구 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