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91 2. 제목: 베드로후서 [2 Peter 2:12~17] 칼을 든 사자를 못 알아본 선지자 발람 개역 한글-베드로후서 [2 Peter 2:12~17] 소제목 1. 칼을 든 사자 앞에 엎드러진 나귀의 신앙발람은 나귀를 타고 모압으로 향하는 길에서 이상한 일을 겪게 되는데 나귀가 갑자기 길을 벗어나 밭으로 들어서고 담에 발을 짓눌리며 마침내 그 자리에 엎드려 움직이지 못하게 되는데 발람은 지팡이로 나귀를 세 번이나 때려 일으키려고 하였으나 순간 하나님께서 나귀의 입을 여시므로 나귀가 발람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언제 이같이 네게 행한 일이 있더냐. 발람은 눈이 열린 후에야 칼을 빼어 든 여호와의 사자가 길에 서 있음을 보게 됩니다. 나귀는 이미 보고 있었던 것을 사람은 보지 못하고 있었으니 이 장면은 당시 상황이 주는 첫 번째 충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영적인 눈이 열리지 않으면 짐승만도 못한 존.. 2026. 5. 30. 1. 제목: 베드로후서 [2 Peter 2:12~17] 칼을 든 사자를 못 알아본 선지자 발람 개역한글- 베드로후서 [2 Peter 2:12~17] 12 그러나 이 사람들은 본래 잡혀 죽기 위하여 난 이성 없는 짐승 같아서 그 알지 못한 것을 훼방하고 저희 멸망 가운데서 멸망을 당하며 불의의 값으로 13 불의를 당하며 낮에 연락을 기쁘게 여기는 자들이니 점과 흠이라 너희와 함께 연회할 때에 저희 간사한 가운데 연락하며 14 음심이 가득한 눈을 가지고 범죄하기를 쉬지 아니하고 굳세지 못한 영혼들을 유혹하며 탐욕에 연단된 마음을 가진 자들이니 저주의 자식이라 15 저희가 바른 길을 떠나 미혹하여 브올의 아들 발람의 길을 좇는도다 그는 불의의 삯을 사랑하다가 16 자기의 불법을 인하여 책망을 받되 말 못하는 나귀가 사람의 소리로 말하여 이 선지자의 미친 것을 금지하였느니라 17 이 사람들은 물 없는 샘.. 2026. 5. 29. 2. 제목: 마태복음 [Matthew 24:37~44]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못 깨달아 개역 한글- 마태복음 [Matthew 24:37~44] 전편참조 소제목 1 땅과 함께 멸하는 날 창세기 [Genesis 6~ 9]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이 세상 끝날이 노아의 시대와 같으므로 노아와 같은 선지자가 출현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하늘에 뜻을 아는 자 시대를 아는 자가 출현합니다. 노아의 때는 하나님께서 일주일 전에 심판날을 알려 주셨습니다. 배를 만드는 과정에서는 알려주시지 않았으나 방주를 다 만들어 놓으니까 지금부터 칠일이라고 심판의 날짜를 정해 주셨습니다. 그것이 노아 때입니다. 지금 이 세상이 노아 때라면 하나님의 정해진 날짜가 있습니다. 소돔 때의 심판은 어떠했습니까. 내일 아침 동틀 때에 소.. 2026. 5. 26. 1. 제목: 마태복음 [Matthew 24:37~44]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못 깨달아 개역 한글-마태복음 [Matthew 24:37~44]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1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43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44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2026. 5. 25. 2. 제목: 이사야 [Isaiah 22:1~14] 어디가 이상 골짜기인가? 개역 한글-이사야 [Isaiah 22:!~14] 전편참조소제목 1. 이상 골짜기의 지도자들 이사야 [Isaiah 22;31]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 그 결국에는 너희가 어찌하려느냐. 하나님의 권력이 아니고 자기 권력이 뭐냐 하는 것입니다. 어느 신학대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외국 유명 대학 출신이고, 무슨 철학 박사 학위를 수여했고 등 등, 진리의 말씀으로 충만하지 못하니 외모와 허세를 내세우는 현상이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는 자인데 내 백성은 분별력이 없으니 외모에 속아서 그것을 좋게 여기니 그 결국은 너희가 어찌하려느냐. 하나님께서 이 대목을 어떻게 문서화하셨느냐 하면은 이 세상일을 끝내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이 문서를 무시하고 자기 생각대로.. 2026. 5. 25. 1. 제목: 이사야 [Isaiah 22:1~14] 어디가 이상 골짜기인가? 개역 한글-이사야 [Isaiah 22:1~14] 1 이상 골짜기에 관한 경고라 네가 지붕에 올라감은 어쩜인고 2 훤화하며 떠들던 성, 즐거워하던 고을이여 너의 죽임을 당한 자가 칼에 죽은 것도 아니요 전쟁에 사망한 것도 아니며 3 너의 관원들은 다 함께 도망하였다가 활을 버리고 결박을 당하였고 너의 멀리 도망한 자도 발견되어 다 함께 결박을 당하였도다4 이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돌이켜 나를 보지 말지어다 나는 슬피 통곡하겠노라 내 딸 백성이 패멸하였음을 인하여 나를 위로하려고 힘쓰지 말지니라 5 이상의 골짜기에 주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이르는 분요와 밟힘과 혼란의 날이여 성벽의 무너뜨림과 산악에 사무치는 부르짖는 소리로다 6 엘람 사람은 전통을 졌고 병거 탄 자와 마병이 함께 하였고 기르 사람은 방패를 들어.. 2026. 5. 24. 이전 1 2 3 4 5 6 ··· 1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