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역한글- 마태복음 [Matthew] 24:37~44 전편참조
소제목 1 땅과 함께 멸하는 날
창세기 [Genesis] 6장 9절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이 세상 끝날이 노아의 시대와 같으므로 노아와 같은 선지자가 출현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하늘에 심령을 아는 자 시대를 아는 자가 출현합니다. 노아의 때는 하나님께서 일주일 전에 심판날을 알려 주셨습니다. 배를 만들 때는 말을 안 했으나 방주를 다 만들어 놓으니까 지금부터 칠일이라고 심판의 날짜를 정해 주셨습니다.
그것이 노아 때입니다. 지금 이 세상이 노아 때라면 하나님의 정해진 날짜가 있습니다. 소돔 때의 심판은 어떠했습니까. 내일 아침 동틀 때에 소돔성이 불바다가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새벽 때까지 기다려야 됩니까?. 전후 사정없이 도망가야 됩니까?. 도망 가야지요. 그럼 어디로 가야 합니까? 산으로 가야 합니다. 그때는 보따리 싸가지고 여유 있게 가도 늦지 않고 산까지 갈 수 있습니다. 도망가려고 하다가 의심하여 반신반의하며 뒤 돌아본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롯의 사위들은 농담으로 여겼습니다. 뛰어가도 산까지 못 갈 급한 상황이라 롯이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산까지는 뛰어가도 못 가겠사오니 소알성까지 도망가게 하여 주십시오 라고 부탁하니 그렇게 해라 허락해 주셔서 살았습니다. 노아의 때 사건을 통하여 우리는 분명히 깨달아야 합니다. 말일에 심판이 있고 그 심판의 날이 정해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 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그 끝날이 이르렀을 때 하나님은 반드시 심판을 행하십니다.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하나님과 동행하였습니다. 이 말씀이 오늘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마지막 때에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완전한 의인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소제목 2 심판날의 결정
사도행전 [Acts] 17장 31절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심판의 날을 정하신 것입니다. 집을 건축하며 완공 기일이 다가오면 준공 검사를 받기전에 건축주는 공사책임자에게 완공일자를 확인하고 준공검사 예정 일자를 정하는 것이 순서이듯 건축주가 준공일자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공사 책임자가 결정 하듯이 이때에 건축주는 하나님이시고 공사 책임자는 믿는 자들입니다
이와 같이 성경은 노아 때와 같이 될 사실에 관하여 이렇게 말씀하고 있는 사실을 깨닫기를 원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왜 구원의 대상자를 그 많은 사람들 중에 여덟명만 두었습니까. 이 여덟 명을 두었다는 것은 말일에 구원받을 사람이 바다의 모래같이 많은 자들이 아닙니다. 말세에 구원이 노아 때와 같다는 것은 아주 적은 수에 가정 구원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깨닫기 원합니다. 정말로 성경에 기록된 바 말씀이 이루어진다면 여러분의 가정은 노아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심판이 있고 인류의 구원이 있고 인간이 천년을 살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오게 된다는 것을 확신한다면 뜨겁게 전도해야 합니다. 요나가 니느웨 성에 가서 사십일 후에 니느웨가 불바다가 된다고 외쳤을 때 니느웨 사람들이 회개하여 살았습니다. 그 사십일이라는 기한이 하나님이 정해 주신 심판의 기한이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이 정하신 그 기한이 있다는 것을 마음 깊이 새기고 깨어 준비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소제목 3 노아 시대가 열리는 영적 의미
창세기 1장 1절부터 2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이것이 천지 창조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땅이 혼돈하고 막 흔들렸습니다. 공허하고 텅 비었습니다. 아무것도 없이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이것이 천지 창조였는데 노아 때에 또 천지 창조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왜냐하면 홍수가 내리니까 땅이 혼돈하고 사람이 서로 살려고 문 좀 열어 달라고 애원하니 노아가 말하기를 방주는 내가 만들었지만 방주문은 하나님이 닫았으니 하나님에게 열어 달라고 해라 하며 안 열어 주었습니다. 그러면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다고 했습니다. 흑암이 깊다는 것은 어둠이 깊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은 수면 위에 운행하신다고 했습니다. 수면이 무엇입니까. 예수님은 내가 주는 물은 목마르지 아니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신은 수면 위에 곧 말씀 위에 역사하는 줄로 믿습니다. 그러므로 지금은 영적인 노아의 때입니다. 노아의 가정은 하나님의 의로운 말씀을 전파했고 노아의 가정은 방주를 지었습니다. 이 혼돈과 공허의 세대는 어둠의 세대입니다. 제일 먼저 오염된 것이 사람의 영혼이며 영혼이 곧 생명인데 영혼이 오염되니 사람, 양심, 땅, 모두 오염되니까 만물이 다 오염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땅이 오염된 것을 복원해야 합니다. 머리가 오염된 것을 복원하면 모두 복원되는 줄로 믿습니다. 현세는 혼돈 세계가 온 것입니다.
살아 날 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혼돈과 공허 세대는 어둠에 있다는 것입니다. 흑암의 깊음 정도가 너무 깊어 심각하기 때문에 이 세상이 아무도 몰랐습니다. 예수님이 오실 때도 흑암이 아주 깊었습니다. 하나님 말씀이 수면 위에 운행하신다고 했습니다. 수면이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주는 물은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신은 수면 위에 곧 말씀 위에 역사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그러므로 지금은 영적인 노아의 때이므로 하나님의 방주를 만들고 방주가 완성 되면 방주에 승선할 수 있는 하나님의 귀한 가정들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결론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가 임한다는 말씀은 오늘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주시는 가장 귀하고 긴박하며 시의적절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심판의 날을 작정하시고 노아에게 기한을 알려 주셨듯이 이 말일에도 반드시 그 날을 정하십니다. 요나의 기한처럼그날은 반드시 옵니다.
우리는 혼돈하고 공허한 이 세대 가운데 하나님의 신이 수면 위에 운행하시듯 말씀 위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붙들어야 합니다. 노아의 가정이 방주를 지어 구원을 얻었듯이 우리도 말씀의 방주를 짓고 하나님의 의로운 가정으로 세워져야 합니다. 방주가 준비된 가정만이 맞이하는 구원의 복된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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