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역한글-이사야 [Isaiah] 22:!~14 전편참조
소제목 1. 이상 골짜기의 지도자들
이사야 22장 31절 말씀을 보십시오.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 그 결국에는 너희가 어찌하려느냐. 하나님의 권력이 아니고 자기 권력이 뭐냐 하는 것입니다. 어느 신학대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외국 유명 대학 나왔고, 무슨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진리의 말씀으로 충만하지 못하니 외모와 허세를 내세우는 현상이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는 자인데 내 백성은 분별력이 없으니 외모에 속아서 그것을 좋게 여기니 그 결국은 너희가 어찌하려느냐.
하나님이 어떻게 하겠다고 문서화했느냐 하면은 이 세상일을 끝내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이 문서를 무시하고 자기 생각대로, 자기 계시대로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모두 거짓말입니다. 계시를 받은 자 하나도 없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이미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성경에 계시하여 놓은 것을 두고서, 또 자기가 무슨 계시를 받느냐는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계시, 예언, 작정은 틀림없이 하나님께서 이루실 말씀인 줄 믿습니다. 렘 5장 30절은 이렇게 선포합니다.
이 땅에 기괴하고 놀라운 일이 있도다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이상 골짜기에 있는 그 지도자들이 앞으로 잡히게 될 것이다 하는 말씀인 줄 믿습니다. 이사야의 눈에서 눈물이 난 것입니다. 이상 골짜기 사람들이 너무나 비참하게 하나님의 심판 과정을 받는 것을 보니까 이사야 선지자의 눈에서 눈물이 난 것입니다. 이사야가 통곡하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나는 슬피 통곡하겠노라. 내 딸 백성이 다 망해 버렸구나.
이상 골짜기 때문에 다 망해 버렸구나. 나를 위로하려고 힘쓰지 말라. 너무나 하늘에 심판이 엄청나고 이상 골짜기에 빠져서 하나님의 말씀과 거리가 먼 것에 관하여 통곡하는 장면이 나와 있는 것입니다. 그 너희 관원들은 다 함께 도망하였다가 활을 버리고 결박을 당하여 너의 멀리 도망 한자로 발견되어 다 함께 결박을 당하였도다. 제일 먼저 도망하는 자 들은 목자 들입니다
관원= 이상 골짜기에 있는 목자, 선지자, 제사장 등
소제목 2. 도망할 수 없다
아모스 9장 2절 말씀은 도저히 피할 수 없는 심판을 선언합니다. 저희가 파고 음부로 들어갈지라도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취하여 내리 올 것이며. 하늘로 올라간다는 것은 너희가 로켓을 타고 달나라에 가 있을지라도 끄집어낼 것이요, 갈멜산 꼭대기에 숨을 찌라도 내가 거기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잠수함을 타고 들어 갈지라도 뱀을 명하여 물게 할 것이요. 끝까지 추적한다는 의미입니다. 피할 곳이 전혀 없다는 뜻입니다. 절대로 도망갈 수 없습니다.
여권을 주머니에 가지고 있어도 절대로 도망 못 가요. 비행기 타러 달려가다가 교통사고 나지 도망 못 갑니다. 성경에 보면 도망 못 간다고 했어요. 렘 48장 43절~44절도 같은 경고입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모압 거민아 두려움과 함정과 올무가 네게 임하나니 두려움에서 도망하는 자는 함정에 떨어지겠고 함정에서 나오는 자는 올무에 걸리니 이는 내가 모압의 벌 받을 해로 임하게 할 것임이니라.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틀리지 않는다는 말씀을 깨닫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이렇게 해서 도망하는 자는 함정에 빠지고 올라오는 자는 또 그물에 걸려서 절대로 도망을 할 수가 없다는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전하지 못한 목자들은 결단코 도망할 수가 없을 뿐만 아니라 도망하지 못할 것인 줄 믿습니다. 도망하지 못하고 다 잡히게 될 것입니다. 이사야 22장 5절은 이상 골짜기의 실체를 더욱 분명히 드러냅니다. 이상의 골짜기에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어지러운 날과 밟힘과 혼란의 날이여 성벽의 무너뜨림과 산악에 사무치는 부르짖는 소리로다.
이 이상 골짜기는 바로 바벨론에 속국이요, 계시록 18장 2절의 귀신의 처소입니다.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구약시대 있었던 바벨론이 신약시대에 와서 계시록에 바벨론으로서 멸망하는 것으로 끝난다는 줄로 믿습니다. 바벨론에 속해있는, 다시 말하자면 이상 골짜기에 속해있는 그 족속들입니다.
소제목 3. 눈꺼풀이 벗겨지는 은혜
이사야 22장 8절은 놀라운 은혜를 선포합니다. 그가 유다에게 덮였던 것을 벗기매 이 날에야 네가 수풀 곳간의 병기를 바라보았고. 덮였던 것은 눈꺼풀을 벗겼다, 영안을 열어 주었다는 것입니다. 수풀 곳간에 있는 병기는 이미 다윗 시대에부터 만들어 놓은 수많은 병기들입니다. 다윗 왕이 전쟁 준비를 만들어 놓고 무수한 전쟁 무기가 있는 것을 몰랐습니다. 적을 물리칠 수 있는 무기가 수풀 곳간에 있는 것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말씀입니다.
곧 눈꺼풀이 벗겨지고 난 뒤에 그 때에 비로소 발견하게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아! 속았구나. 내 눈이 소경이 되었구나. 저 수풀 곳간에 아름다운 무기가 있는 것을 미처 발견하지 못했구나. 하나님께서 주신 무기가 저 수풀 곳간에 비밀 창고에, 수풀 곳간이라는 것은 수풀 속에다 곳간을 만들어 놓았으니까 숲 속에다가 만들어 놓으니 얼마나 비밀이 잘 지켜지겠습니까. 곧 이것은 비밀한 말씀 가운데 있는 신묘막측한 말씀인 줄 믿습니다.
수풀 곳간에 있는 병기를 바라보았고 너희가 다윗성의 무너진 곳이 많은 것도 보며 이 성이 무너졌구나, 우리가 예수를 잘 못 믿었구나, 이것은 우리가 무너진 신앙생활을 했구나. 하나님의 말씀을 두고서 세상의 육신적인 목자를 따라다녔고 영적인 하나님의 목자를 따라가지 못했었구나, 자기의 무너진 성을 뒤늦게 발견하게 됩니다. 영안이 트이니까 바로 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혹여 이상 골짜기에 있지 않습니까?. 기사와 이적과, 표적과, 꿈과, 환상과, 능력을 따라갔던 자들입니다.
그런 자들이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발견하게 된 것입니다. 곧 눈꺼풀이 벗겨지게 된 것입니다.
결론
이사야 22장 14절의 마지막 말씀이 오늘 우리의 심장을 두드립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친히 내 귀에 들려 가라사대 진실로 이 죄악은 너희 죽기까지 속하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친히 내 귀에 들려 가라사대 하는 것은 귓속말입니다. 귓속말이기 때문에 이것이 귓속 말로 숨어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 3천 년이 지나도록 이 비밀을 알지 못했던 것인 줄 믿습니다.
이 귀속 말씀은 바로 여러분이 듣는 이 말씀이 하나님이 귀에다가 직접 말씀하시는 것인 줄 믿습니다. 진실로 이 죄악은 너희 죽기까지 속하지 못하리라. 얼마나 엄중하고 무서운 선언입니까? 이상 골짜기에 있는 자들이 어떠한 멸망을 받을 것을 성경은 이미 예언해 놓았으니, 이제는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 골짜기를 찾아서 내세를 위하여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전신갑주 하시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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