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역한글-마태복음 [Matthew] 24:37~44
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1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43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바니 만일 집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44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소제목 1 예수님은 왜 모든 말씀을 비유로 하셨는가
마태복음 13장 34절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하신 모든 말씀은 비유로 하셨습니다.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을 이해하고 들으면 그 안에 굉장한 의미가 숨겨져 있음을 알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모든 것을 비유로 말씀하셨기 때문에 비유 속에 하나님의 모략이 있는 것입니다.
창세부터 감추어 놓으셨던 비밀을 어떠한 방법으로 인봉을 했느냐 하면 비유로써 인봉을 하셨습니다. 비유로써 인봉 했기 때문에 실상을 알 수가 없었습니다. 오늘날 예수 믿는 사람들은 실상을 모르고 비유로 아는 신앙을 하였으니 어떻게 바른 신앙을 할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께서 직접 이르시기를 때가 이르면 다시 비사로 말하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리라 하셨습니다. 이제 비유로 된 말씀의 인봉을 열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사실로 밝혀 양들에게 눈과 귀를 열어줄 때가 온 것입니다.
그러나 인봉은 직함이 목사라도 누구나 열수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진리의 성령을 받은 목자 만이 열 수 있는 지혜를 주신 것입니다. 때가 되었으므로 실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에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제자들이 아무리 들어도 알 수 없었던 것은 그 말씀이 비유로 감추어진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6장 12절에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수제자들도 예수님의 하신 말씀을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도저히 알 수 없었던 것은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아니하셨기 때문에 때가 되어야 알려 주시려고 비유와 암호로써 숨겨 둔 것입니다. 그러므로 도저히 알 수 가 없는 것입니다 인봉 되었다는 것이 비유로 인봉 되었기 때문에 비유의 껍질을 벗겨야지 실상의 알맹이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소제목 2 노아의 때?
마태복음 24장 37절부터 44절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그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바니 만일 집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예수님께서 본문 말씀에 기록되기를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재림하실 그날은 노아의 때와 같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오시는 것은 노아의 때와 같습니다. 실상적인 노아의 때 사진을 비유로 말한 것을 사실로 알아야 합니다.
노아의 때 사진 가운데서 중요한 것은 예수님 오실 때가 노아의 때와 같다면 우리는 영적으로 노아의 가정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가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죽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다고 한 것입니다. 노아의 가정만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노아의 때와 같다면 노아의 가족은 무슨 일을 했습니까. 노아의 가족들이 방주를 만든 것같이 우리들도 방주를 만들어야 합니다.
방주를 만들 때 산에서 목재를 베어 통나무로 방주를 만들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목재입니다. 목재는 산에 나무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 나무를 말합니다. 이 세상에서도 사람을 가리켜 인재라고 하고 어린 청소년을 꿈나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성전의 기둥 삼겠다고 하셨습니다. 노아의 가정은 목재로 방주를 만들 수 있는 나무를 잘라 왔습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영적으로 볼 때 모두 각각의 하나님의 재목입니다.
소제목 3 네피림의 정체
창세기 6장 2절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과 결혼함으로써 육체가 되어 버렸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결혼하기 전에는 생령의 사람이었는데 결혼하고 나서 육체가 되었습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말씀에 필요한 아들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하는데 사람의 자녀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자녀들은 모두 종들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만이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오늘날 이 세대는 전부 종의 세대입니다. 많은 목사님들이 스스로를 종이라고 하고 종밑에 있으면 또한 종이 되는 것입니다. 참종 말씀의 종 은사의 종 권능의 종 신유의 종이라고 하는 자들이 사람의 씨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만들고 아담을 창조하실 때 생기를 코에 불어넣어 주셨습니다. 그 사람이 생령이 된 것입니다.
그러면 말일에 노아의 때와 같은 시대가 오자면 하나님이 많은 백성들의 코 에 생기를 불어 넣어 주어야 합니다. 영을 불어넣어 주어서 영을 받은 사람이 영의 사람입니다. 요한복음 6장 63절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하셨습니다. 말씀을 받은 사람이 세상과 짝이 될 때 하나님의 신이 떠나므로 네피림 족속이 됩니다.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 사이에서 난 자가 네피림이 되었습니다.
네피림 때문에 하나님께서 세상을 홍수로 심판할 것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세상 사람들은 네피림이 무엇인지를 모릅니다. 십 년 이십 년 예수를 믿어도 네피림에 관하여 설교를 들어본 일이 없습니다. 이 생령을 받았던 사람들은 팔백 세 이상 살았습니다. 말일에 노아의 때와 같은 시대가 온다면 우리는 반드시 영의 사람으로 회복되어야 합니다. 오늘 이 말씀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핵심적인 중요한 경고입니다.
결론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가 임한다고 하신 말씀은 단순한 역사적 사건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비유로 인봉된 말씀 속에 하나님의 구원 모략이 숨겨져 있었으며 때가 되면 그 실상이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십니다. 우리는 노아의 가정처럼 말씀으로 방주를 짓고 영의 사람으로 준비된 자가 되어야 합니다.
네피림의 때처럼 세상과 짝하여 육체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을 받은 생령의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이 이 말씀이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입니다. 깨어 예비하는 자만이 인자 오시는 날에 데려감을 받는 복된 하나님의 자녀가 될 것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번 단련한 은 같도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상 제목: 베드로후서[2 Peter]발람의 길과 물 없는 셈 (0) | 2026.05.29 |
|---|---|
| 제목: 후편 마[Matthew]24장 땅과 함께 멸하는 날과, 심판날의 결정, 노아 시대가 열리는 영적 의미 (0) | 2026.05.26 |
| 제목: 후편 이사야[Isaiah]22장 이상 골짜기의 지도자들, 도망할 수 없다, 눈꺼풀이 벗겨지는 은혜 (0) | 2026.05.25 |
| 제목: 전편 이사야[Isaiah]22장 유다와 예루살렘에 대하여 본 이상, 깨달은 다섯 마디 말, 이상 골짜기 의 경고 (0) | 2026.05.24 |
| 제목: 후편 창4장 피는 생명 씨앗은 말씀, 씨앗을 심는 비결, 가인과 아벨의 씨앗 분별 (0) | 2026.05.23 |